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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로우 테마 몰랐던점.


현재 로우테마가 Nickelback의 Burn it to the Ground로 새롭게 바뀌었는데 이 음악으로 바뀐다는 뉴스를 읽었을때 니켈백이라는 가수는 이미 알고있어서 그저 좋다고만 했을뿐, 이번 트랜스포머2 OST에 수록된 곡인지 몰랐었습니다.
분명 저도 트랜스포머2 OST를 몇번 들어봐서 귀에 익숙하긴 했지만 이 노래가 이번에 로우테마로 사용될줄은 생각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어안이 벙벙합니다. 사실 어벙한 저한텐 이런건쯤은 당연할수도 있겠습니다.
이런것 하나 모르는 제가 감히 OST를 좋아한다고 다른사람보다 앨범도 많이 소장하고있고 많이 들어봤다고 우쭐된것이 여기서 크게 당하게 되었네요
다행히 Burn it to the Ground가 트랜스포머2 OST라는 사실을 WWE커뮤니티쪽에선 눈치를 못챈듯 합니다.
이거 좋아해야될지 말아야될지 모르겠는데 우선 딱 들었을때 딱 말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OST음악을 많이 들어도 안듣는것보다 못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저 한번 듣고 흘릴것이 아니라 심심할때마다 들어서 방송에서 또는 이렇게 WWE에서 공식테마로 쓸때 딱 어느 OST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 글은 프로레슬링에 관한 이야기가 중점이므로 OST잡담실보단 프로레슬링1실에다 작성하겠습니다.

by Hardcore Holly | 2009/12/05 00:28 | 프로레슬링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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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rl Orton at 2009/12/05 17:57
니클벡의 노래여서 개인적으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

그나저나 트래스포머2OST였다니 몰랐습니다 ;
Commented by Hardcore Holly at 2009/12/06 09:26
그래도 지금이라도 빨리 알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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